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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2018年3月26日(月)


韓国・ソウル特別市との交流(韓国語)



대한민국・서울특별시와의 교류



 교류의 시작 】

   서울특별시는 한국의 정치, 경제 기능이 집중되는 인구 천만 명을 넘는 대도시입니다. 지금까지 베이징, 로마, 파리, 워싱턴DC 등 세계 22곳과 자매 도시를 맺고 우호교류도시, 지역으로는 광동성, 밀라노, 로스앤젤레스 등 10곳과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일본과는 유일하게 1988년 도쿄도와 자매 도시를 맺었습니다.
   이런 와중 서울특별시와 일본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교류 지역이 될 지자체를 검토하게 되었고 여러 후보지 중 일본에서도 독특한 기후와 풍토를 가진 풍부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있는 홋카이도가 일본에서 2번째 제휴 지역으로 후보에 올라 양측의 부지사, 부시장이 상호 방문하는 등 우호교류협정 체결을 향해 협의했습니다.

      
 【 우호교류협정 조인 】

   2010년 5월에는 홋카이도 부지사가 서울시를 방문해 우호관계 확립을 희망하는 지사 친서를 서울특별시 행정부시장에게 전달하고 함께 방문한 시라오이정 아이누 민족박물관 공연단이 '지구촌나눔한마당'에 출연해 우호를 다졌습니다. 같은 해 6월에는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이 홋카이도를 방문해 우호협정체결을 위한 방문을 환영한다는 시장 친서를 홋카이도 부지사에게 전달했습니다. 9월에는 민간에서도 홋카이도관광진흥기구 회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서울특별시장을 방문해 경제계의 관계 강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습니다.
   이런 운기를 이어받아 2010년 10월 14일~16일 홋카이도지사가 서울을 방문해 서울특별시장과 함께 2010년 10월 15일 우호교류협정서에 서명했습니다.
   대도시 서울과 풍부한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홋카이도가 서로의 장점을 발휘함으로써 서로 유익한 교류가 추진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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