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류의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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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역의 눈부신 경제발전과 근래에 들어 밀접해진 한국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홋카이도는 일한우정의 해를 맞이하는 2005년부터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광역시와 교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부산항과 홋카이도의 네 개의 항구는 정기 콘테이너 선박로로 연결되어 있었으며 그 외에도 홋카이도와 부산은 깊은 관련성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한국의 남방과 일본의 북방이라는 지역적 특성은 양 지역의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는 상호 믿음으로 홋카이도는 부산광역시와 교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 【 교류의향서 조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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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를 위한 제반 사무협의를 마친 후, 교류의향서 조인을 위해 홋카이도지사를 선두로한 도의원, 국제교류단체, 경제계 인사, 요사코이소란 무용단으로 구성된 총 70명의 방문단이 2005년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의 일정으로 부산광역시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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