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tch View(SmartPhone)

홋카이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OME > 생활 정보(A・B・C)

음성 지원  

북해도청 北海道 생활 정보

A.재류자격

 외국국적을 가진 자가 일본에 입국할 경우 본국에 있는 일본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입국 목적에 맞는 비자(사증)를 취득해, 일본 입국 시에 일본의 공항이나 항구에 상륙하기 위한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국적, 재류기간, 재류목적에 따라서는 비자(사증)가 불필요한 경우도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에 입국할 때 입국관리국에서 재류자격이 결정되며 그 자격에 따라 일본 체류중 가능한 활동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미 일본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국적을 가진 자가 새롭게 취직하거나 이직해 일본에 영주 할 경우에는 재류자격 변경, 취로자격증명서 취득, 자격외활동 허가 등을 신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류자격에 관해서는 입국관리국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12년 7월 9일부터 새로운 재류관리제도 및 외국인의 주민기본대장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제도상의 변경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재류자격)
1.외교 2.공용 3.교수   4.예술 5.종교 6.보도 7.투자・경영 8.법률・회계업무 9.의료 10.연구 11.교육
12.기술 13.인문지식・국제업무 14.기업내 전근 15.흥행 16.기능 17.기능실습 18.문화활동 19.단기체재
20.유학 21.연수 22.가족체재 23.특정활동 24.영주자 25.일본인의 배우자 26.영주자의 배우자 27.정주자

○제도와 절차의 자세한 내용은 (재)자치체 국제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lair.or.jp/tagengorev/ko/a/index.html

○절차・문의 창구
   홋카이도의 입국관리국

○관계기관 홈페이지로 링크
   http://www.immi-moj.go.jp/index.html (법무성 입국관리국)
   【대응언어:일본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B.새로운 재류관리 제도・외국인 주민기본대장제도

 지금까지는 일본에 90일 이상 체류한 외국국적을 가진 자는 거주하는 시정촌의 관공서 창구에서 외국 인등록을 하고 「외국인등록증명서」를 교부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2012년 7월 9일부터 새로운 재류관리제도가 시행되고 「외국인등록증명서」대신「재류카드」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제도에서는 출입국심사와 재류자격, 일본의 주거지등록이 일원적으로 관리되며 시정촌의 관공서 주민기본대장에 등록되어 외국인도 일본인과 같은 주민표가 작성됩니다.
 「외국인등록증명서」소지자가 「재류카드」로 전환하는 절차에 관해서는 관계기관의 홈페이지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제도와 절차의 자세한 내용은 관계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절차・문의 창구
  (재류카드 교부)
    홋카이도의 입국관리국(Excel)

  (거주지 신고)
    시정촌의 관공서 (Excel)

C.결혼ㆍ이혼

 외국국적을 가진 자가 일본에서 결혼할 경우에는 일본에서 신고하는 것 외에 본국에서도 신고할 필요가 있으며 혼인성립 요인과 신고 절차는 나라에 따라 다르므로 각국의 대사관과 영사관에 확인하시기 바 랍니다.
 또한 일본에서는 가족관계 등을 증명하기 위한 호적제도가 있으므로 외국국적을 가진 자가 혼인(이혼) 할 경우에는 시정촌의 관공서에 신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도와 절차의 자세한 내용은 (재)자치체 국제화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lair.or.jp/tagengorev/ko/c/index.html

○절차・문의 창구
 (혼인, 이혼 신고)
   시정촌의 관공서(Excel)
 (혼인 용건의 구비, 증명)
   홋카이도의 총영사관・영사관(Excel)


○관계기관 홈페이지로 링크

Back to the front page